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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어느덧 봄의 문을 여는 3월이다. 두꺼운 이불 속 먼지와 함께 겨울을 털어내고, 산뜻한 봄을 부르는 인테리어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계절이 찾아왔다. 계절에 따라 커버를 바꿀 수 있어서 일명 인테리어 소파라고 불리는 요기보,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요기보 소파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요기보는 소파 중에서도 의자, 리클라이너, 소파, 침대의 기능을 한 제품에 담은 2세대 빈백소파이다. 요기보가 빈백 시장뿐 아니라 전 세계 가구 산업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최근 국내외 가구 회사들이 공간 활용에 최적화된 모듈러 소파를 연이어 출시하는 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모듈러 소파(Modular)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소파를 두 개 이상의 조각으로 나누어 용도에 따라 조립과 이동이 편리한 소파를 말한다.








2009년 미국에서 시작된 요기보는 모듈러 소파 모티브로 만들어진 빈백 소파로서, 모듈 형태로 조립하여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가볍고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성별, 연령, 공간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라이프스타일 감성에 맞춰 25가지 색상으로 변경도 가능하기에, 다양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소비자들이 요기보 소파를 선택하는 큰 이유 중 하나다.







그렇다면, “요기보 초보자”에게 과연 어떤 요기보 빈백소파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또 과연 지난 3년 동안 국내 “요기보 선배들”은 어떤 요기보 소파를 선택했을까? 지난 연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요기보의 인기순위 TOP 5 제품들을 알아보자.







요기보 전체 제품 중 판매량 1위는 요기보를 대표하는 '맥스(Max)'이다. 하나의 제품을 의자, 리클라이너, 소파, 침대로 사용 가능한 요기보 맥스는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2019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의 비율은 29.3%로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에 따라 소형 주거 공간의 인기 또한 하늘을 찌르고 있다.







서울의 한 1인 가구 전용 아파트의 입찰 경쟁만 무려 212:1이었다고 한다. 이처럼, 주거공간이 소형화되다 보면 공간 활용의 중요성은 더 커질 수밖에 없게 된다. 다양한 요기보 빈백 소파 중 맥스가 가장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도 이러한 주거 공간 트렌드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판매량 2위는 바디필로우 ‘서포트(Support)’가 차지하였다. 서포트는 단독 혹은 요기보의 다른 구성품과 매칭하면 좋지만, 기성 가구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디필로우 제품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서포트는 등받이와 팔걸이를 역할을 해줄 뿐만 아니라 이름처럼 등과 허리를 받쳐주기에, 요기보 소파와 함께 사용하는 모듈러 소파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도 인기의 비결 중 하나이다.







판매량 3위인 ‘미디(Midi)’는 맥스와 미디 중간 사이즈의 빈백으로, 맥스보다 컴팩트하면서도 맥스의 트랜스포밍(Transforming)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1인 소파로서 스타일링 하기 쉽고, 가벼운 무게(약 5kg)로 이동이 간편하다는 것도 미디의 장점 중 하나이다. 특별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요기보 미디는 맥스에 비해 6만 원 저렴하다는 점도 꾸준한 판매량을 이어가는데 한몫하고 있다.







다양한 크기와 색상의 요기보 빈백소파 중 “나에게 딱 맞는 요기보”를 고르는 방법은 먼저 공간과 용도를 고려한 후, 집안의 인테리어 색상 잘 매칭되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가지의 다양한 요기보 컬러 중 어떤 컬러를 선택해야 할지 여전히 고민이 된다면, 요기보의 인기 컬러 TOP5를 참고해보자.







요기보 제품 판매량 1위인 맥스를 기준으로 볼 때, 베스트 컬러는 ‘다크 그레이(Dark Grey)’ 다. 집안의 인테리어와 다른 가구를 고려하여 스타일링 하기 쉬운 다크 그레이는 모던, 내추럴, 빈티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 등 다양한 인테리어에 적합한 컬러이다. 더불어 계절성 컬러인 아쿠아 블루(Aqua Blue)는 봄과 여름에, 와인 버건디(Wine Burgundy)는 가을과 겨울 시즌에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집안 인테리어와 컬러를 매칭해보고 싶다면, 요기보 몰에 있는 온라인 쇼룸(Online Showroom) 기능을 이용해 공간과 색상을 시뮬레이션 하는 것도 스마트하게 요기보를 구입하는 방법이다.







주로 독서 또는 영화 감상 등 1인 의자/소파로 많이 찾는 ‘팟(Pod)’과 ‘피라미드(Pyramid)’의 경우, 아쿠아 블루 색상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블루는 이성과 신뢰, 안정감을 상징하는 컬러로 직장인, 수험생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긴장 완화, 피로감 회복 등의 컬러테라피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별히 1인 소파의 경우, 은은한 파스텔 계열의 색상보다는 다양한 소비자층의 개성을 살려주는 직관적이고 비비드(Vivid) 한 컬러들이 골고루 사랑을 받았다.





@요기보 블로그




요기보는 달라도 정말 다르다. 기존 가구 브랜드들이 시도하지 않은 일들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요기보의 기네스북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빈백”이라는 타이틀을 (길이 64m, 무게 771kg) 보유하고 있는 요기보는 세계 최대 길이의 빈백소파를 만들어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과연 기네스북에 등재된 빈백소파를 만약 가져다 놓을 수 있는 집이 있을까?







국내 요기보 연간 판매량 기준으로 요기보 빈백소파를 잇는다면 33km의 길이로서 에베레스트를 4번 등반하고도 넘는 어마어마한 높이다. 1년 동안 국내에서만 판매된 요기보의 빈백소파와 바디필로우 10종만 진열해보아도 축구장의 약 4~5배 정도 된다. 바다 위 군사기지라고 불리는 미 항공모함 레이건호가 축구장의 3배 정도라고 하니, 그보다 훨씬 더 큰 크기의 요기보 소파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내 외 여러 가지 소식으로 인해 종종 기분도 우울해지고 답답한 마음이 드는 요즘이다. 그러나 이런 때 일 수록 맑고 프레시한 기분전환을 위해 집안의 창문을 활짝 열어보자. 묵은 먼지를 털어내며 간단히 가구 배치도 다르게 해보고 다양한 색상의 요기보로 집안의 분위기도 확 바꿔보자. 어느새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따뜻한 봄날의 햇살을 몸소 느끼며 봄바람에 맞춰 흥얼흥얼 노래도 불러보자. 따뜻한 봄날이 다 지나가기 전에 ‘새로워진 나’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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